홈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
 
 
 
 
 
 
 
Home 여행정보 밤별갤러리  
 
 
제목 캠핑장에서 만난 우리 꽁이 소식 전해요~
작성자 꽁이 엄마
작성일자 2017-09-08
 

 


 

안녕하세요~ 6월달에 캠핑장에서 고양이 분양 받은 사람이에요^^

캠핑장에서 처음 저희 집에 왔을때에요~

놀라고 스트레스 받을까봐 눈꼽도 못떼주고 몇 주 지켜보기만 했었네요..

기특하게 너무 잘 먹고, 잘 자고, 잘 놀고, 잘 싸고^^; 

아직까지 아픈데 없이 잘 커주고 있어요~

 

암컷이라고 하셔서 데리고 오면서도 공주야 공주야~ 했는데 병원에서 검진 받으면서 수컷임을 알게 되었어요.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아서요~^^

다음주엔 중성화 수술이 예약되어 있는데요.. 건강하게 오~래 함께 하고 싶어 내린 결정이지만 수술을 앞두고 나니 주인분들이 생각나더라구요~

정확히 태어난 날짜를 몰라서 생일파티도 해줄 수 없고 병원 갈때마다 정확한 개월수를 말하지 못하니 좀 답답하기도 한데..

혹시 정말 기억이 안나실까요...???^^;;

 

꽁이는 저희 집에서 정말 사랑받으면서 크고 있어요.

아이들이 꽁이라고 이름도 지어 주었고 차를 타도 순하고~ 병원에 가도 순하고~ 낯선 사람에게도 순해요~ 호기심 투성이라 잠자는 시간 빼고 마냥 똥꼬발랄 합니다.^^

개냥이 마냥 너무 애교도 많은 아이더라구요~ 함께 하는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해요~^^

캠핑장에서 우리 꽁이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더라구요~

지금은 남편이 바빠 캠핑을 자주 못다니지만 정말 기회되고 꽁이만 허락한다면 꽁이와 함께 밤별 캠핑장을 또 찾고 싶네요~^^

마지막으로 오늘 찍은 꽁이 모습이에요~ 점점 땅콩도 보이기 시작하고~ 남성의 자태를 갖추어 가는 중이에요^^

 

 


 

 

지금처럼 건강하고 예쁘게 매일매일 사랑으로 잘 키울께요~ 감사합니다^^

조회수 133
이름 비밀번호



* 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:
밤별캠핑장 안녕하세요~ 똥꼬발랄 꽁이~ㅎㅎㅎ 잘 크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애완동물들은 좋은주인 만나는게 정말 중요한데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^^ 얼굴을 보니 편안하고 행복해보이네요 나중에 시간나실 때 꽁이와 함께 캠핑장에도 놀러오세요^^ 꽁이로 인해 가족분들도 더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~ 2017-09-11 10:34:38